아라시니시야가레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라시니시야가레] 101120 _ 타케다 노부히로, 야마자키 히로나리_12.8% 레포 옮기다보니 이런 감상이 의외로 괜찮은 것 같길래 인용해서.. 1) 쥰님의 실수 방송 시작하자마자 아이바의 생활담을 굳이 재현들어가서는 아먀삐를 야마페~로 씹어버리신 쥰님..ㅋㅋ 그 귀여움으로 형님들 죄다 침몰시키셨는데 아이바는 완전 바닥에 고꾸라졌고.. 사위는 쥰님을 차마 만지지는 못하고 앞에서 손만 훠이훠이... 근데 사고치시고 시침 떼는 저 표정은 또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제가 요즘 쥰님 애교에 살살 녹아납니다... 2) 그니까 이야기만 같이 한 거? 아님 TV를 같이 본 거? 게스트가 등장하자 사위가 쥰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고 이야기합니다. 야마자키상 TV에서 눈에 띈다는 이야기를 했다구요. 근데 저런 이야기 보통 갑작스럽게 하거나 하진 않죠? 뭔가 연관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TV.. 더보기 [아라시니시야가레] 101030 _ 야시마 노리토 下 2번째 조항은 소도구를 이용한 변화. 시야가레는 쥰님과 사위가 투샷이 나올 자리배치가 아닌데 요즘은 자연스럽게 투샷이 많이 잡히는 ㅋㅋ 근데 쥰님 바닥 구를 때 뭐가 맘에 걸리셨는지(두번째 돌 때 시계 빼시던세 시계 자국이라도 나서 그런가?) 무대 체크하고 급하게 나오시다가 3조항 보드판에 부딪히셨..ㅋ 근데 이런 꽁트식으로 하는 기획 좋다.. 사실 시야가레 첨 발표나고 젤 기대했던게 이런 즉흥 꽁트였는데.. 뭐..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투샷 캡쳐 근데 캐릭터들 발표하는데 2번째 마초계 형사라는 이야기에 쥰님 완전 자기는 아니라는 듯이 다른 멤버들 살펴보는 거 완전 귀여웠..ㅋ 근데 어쩌죠? 당첨이십니다. 닉네임도 마초쥰...ㅋㅋ 뭐.. 아키하바라 이야기 나오면서 3번째 캐릭은 니노일 줄은 알았는데 정.. 더보기 [아라시니시야가레] 101030 _ 야시마 노리토 上 시야가레 시작부터 귀여운 포즈를 취해주시는 쥰님. 게다가 잘못하면 엄청 촌츠럽다는 그 이마에 붙인 앞머리.. 이렇게 깜찍하게 소화해내셔도 되는 겁니까? 정말 염색 한 후 어떤 머리든 다 맘에 들어요 ^^ 아우.. 저런 표정까지 지으시니 완전 소녀 소녀... 그나저나 오늘도 시야가레 스탭들은 멤버들에게 게스트의 정체를 들켜버리고.. 뭐.. 개인적인 궁금증은 그래서 멤버와 다 같이 카이카이 체조라도 하긴 한 건가? 여튼 오늘의 게스트는 괴물군에 출연했던 야시마 노리토 상. 생각해보면 쥰님도 괴물군 출연진이긴 했네요..ㅋ 여튼 아라시에 들어오고 싶다는 노리토 상. 것도 멤버 체인지로. 그것도 마츠쥰으로.. 이유가 캐릭터가 같기 때문이라는데 미모나 이런 이유 대실 줄 알았더니 무려 스토익한 면이 같다네요.. 쥰.. 더보기 [아라시니시야가레] 101023 _ 마츠오카 슈조 방송 내내 귀여워~를 연발했던 시야가레.. 역시 게스트가 넘 열혈이라 따라가기는 좀 힘들었으나 방송이 활력은 있네.. 근데 왜 색깔 맞춰서 선물해주시면서 쥰님만 주황...? 니노가 사위 보이스카웃 이야기 꺼낸데 이어 쥰님이 검도 이야기 꺼낸 것 좋았어요. 예전 숙제군(2009년 1월 미공개 SP에서)에서 사위가 검도 3개월만에 그만뒀다는 똑같은 이야기하면서 쥰님하고 검도라 하긴 좀 그렇지만 머리에 진공막대 붙이고 하는 대결을 두 사람이 함께 했거든요.. 역시 쥰님은 콘서트 담당 인상? 그래도 쥰님의 J가 정열의 J라는 표현은 좋았어요 ^^ 그나저나 게스트가 너무 말이 많아서 그냥 쥰님 이쁘다~ 여기에만 감탄하며 영상을 봤는데 아.. 정말.. 맨날 차이기만하는 후지산 멘트에 이어 슈조상 웃길 때 마다 주저.. 더보기 [아라시니시야가레] 101016 _ 오오이즈미 요 下 근데 진짜 이번에 시야가레 모에꺼리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분명 쥰님이 오오이즈미 상에게 자리 어떻게 앉냐고 물었고 키순이라고 대답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앉은 것이며.. (쥰님은 역시 사와다 자리! 하며 좋아했다는..) 쥰님이 앉자마자 바로 상황극 들어가며 새 선생님이 온대~ 하고 애드리브를 치니 사위 앞자리에 앉아서도 바로 그 애드리브 호응해주는 거고..ㅋㅋ 근데 이런 아라시 학교 상황극 좀 재밌다.. 이런 꽁트 고정 코너 좀 가면 안되겠... (그럼 개콘인가?) 그리고 눈 반짝이며 수업 듣는 쥰님도 이뻤지만 (아이바 미안) 아우.. 저렇게 맞아서 고개 돌아가는 쥰님도 꽤 좋아해서.. (여튼 모진 팬) 저렇게 맑은 눈으로 고개를 들기보다는 입술 한번 츄릅 하고 닦으면서 노려보는 연기 좀 해주셨..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다음